‘크다’ can be an adjective and a verb
다리가 짧아서 자전거 페달을 밟을 수 없는 민서가 달려 와 하는 말
‘많이 먹고 쑥쑥 클래요’
그래서 ‘많이 먹고 많이 커(라)’
이렇게 말하고서 생각해보니
‘아빠는 크고 민서는 작아’
‘아빠는 커’
이런 식으로 말하는데, ‘크다’라는 단어가 형용사도 되고 동사도 되는 것이었다.
아빠는 크다라고 말할 때 ‘아빠는 커’ Daddy is tall
나무나 사람의 키가 자란다고 말할 때 ‘많이 커’ Grow a lot
‘크다’ can be an adjective and a verb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