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t’s learn and practice Korean

May 27, 2007

목이 아파요

Filed under: talk in Korean

 

여러분들께서는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?

저는 논문 때문에 아주 많이 바빠요.

잠을 많이 못 자고, 신경써야 할 일이 많아서 몸이 많이 피곤해요.

저는 몸이 피곤하면 목이 붓고 헐어서 많이 아파요.

어쩔 때는 열이 많이 나기도 해요.

한 사람이 여러가지를 하려고 하니까 힘이 많이 들어요.

아내, 엄마, 학생

요즘 이 세가지 모두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.

어서 논문을 끝내고 편하게 쉴 수 있으면 좋겠어요.

응원 좀 해 주세요.

4 Comments »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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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샘, 우리 힘내요*^^*

    Comment by 유수정 — May 28, 2007 @ 3:55 pm

  2. 남편이라 이때 너를 이해해야해주고
    할 수 있으면 주위사람들을 도우도록 시켜…
    언젠까지 이렇게 진행하는게 주점이가아니라 이제의 어려움 보람에 더 좋은 세계가 되도록 노력하는중 이라고 믿어요.

    Comment by joseph — May 29, 2007 @ 9:29 am

  3. 얼마나 오랫동안 가정과 일로 바쁘고 힘들지는 중요하지 않아요, 지금 힘든만큼 더 좋은 상황이 올 거예요.

    Comment by joseph — May 30, 2007 @ 1:45 pm

  4. 유수정 선생님, 고마워요. 선생님도 준비하시는 거 잘 되길 바랄게요.
    Joseph, 따뜻한 격려의 말 정말 고마워요. 다행히 지금 남편이 많이 도와줘요. 퇴근한 후에나, 주말에는 남편이 거의 딸아이랑 놀아주거든요. 그리고, Joseph님 말대로 언제까지나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끝이 날 것이고, 또 더 보람있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해요. 고지가 눈 앞에 있어요. 여러분들의 한국어 공부도 마찬가지겠지요? 힘든 만큼 더 좋은 상황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.

    Comment by dreamer — May 31, 2007 @ 2:12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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